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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친구들, 선후배들 비자연장 서로 도와가며 유학하던 기억과 경험으로 유학원을 시작한지 벌써 14년이 다되어 갑니다.

전 직원이 현지 유학생출신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오직 학생들의

영어회화능력향상비용절감하기의 극대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속적인 영어공부를 통한 counseling으로 학생들에게 제일 적합한 학교와 환경을 제공하기에 최선을 다하는 유학원입니다.

영어회화와 관련된 모든 일들을 선후배끼리 공유하기를 추구하며 유학 후에도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서 영어회화를 통한 유대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캐나다 내에서의 모든 문제를 대행하고 해결해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대표이사  이장철

       Joh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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